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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 열애설 유포 악플러, 이유비 ‘한명도 선처 없다’고소장 제출
박진아 | 승인 2020.06.19 22:40
배우 이유비.사진@이유비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29) 측이 허위 열애설 관련 악플에 법적 대응에 나섰다.
 
19일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유비는 최근 악플러를 대상으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명예훼손 및 모욕죄 혐의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이유비 개인 SNS는 물론 여러 SNS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밴드 더 로즈 김우성과 열애설을 지속적으로 퍼트린 혐의를 받고 있다.
 
소속사는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댓글도 있었다. 비판과는 다른 악의적인 행동이다. 한명도 선처는 없다”고 강경대응 입장을 나타냈다.
 
지난해 11월 김우성과 열애설이 제기됐을 당시 이유비 측은 "지인일 뿐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히 부인한 바 있다.
 
이유비는 2011년 MBN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 '밤을 걷는 선비', '피노키오', '구가의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해 공감을 이끄는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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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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