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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반 열애.사진@오반인스타그램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8일 오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스무살부터 현재까지의 전부를 지켜봐주며 저의 모든 노래의 가사가 되어준 제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다. 노래를 불러주는 영상이 내일 공개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혹여나 여자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 생길까 두려워 여태 숨겨왔지만 당당하게 드러내는 지금 긴 시간 제 옆에서 저에게 진짜 제가 누구인지 알게 해준 여자친구와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된 사진속의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반의 여자친구는 사진에서 보더라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이르로 하여금 부러움을 사고 있다.
오반은 초등학교 5학년이 되던 해, 래퍼 산이의 믹스테이프를 우연히 들은 것이 계기가 되어 힙합을 통해 음악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는 중학생 때까지 싸이월드를 통해 자신의 자작곡을 올렸고 목동을 중심으로 음악활동을 하기도 했다. 밴드부에 들어가서 보컬 경험을 쌓던 중 비트와 랩을 짓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다.
고등학생이 되어선 페이스북을 통해 교류를 이어갔으며 사운드 클라우드와 힙합 커뮤니티를 통해 공연 라인업을 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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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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