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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화면@매일경제기사화면캡처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26일 매일경제·MBN이 알앤써치에 의뢰해 서울 광진을 지역구 만 18세 이상 남녀 522명을 상대로 21대 총선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고민정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44.3%를 차지해 오세훈 후보(43.9%)를 오차범위(±4.3%포인트) 내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광진을은 현역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5선에 성공한 지역구다. 지난 20대총선에서 추미애 법무부장관(48.5%)은 새누리당 정준길 후보(37.2%)를 상대로 11.3% 차이로 압승한 바 있다.
이번 조사는 매일경제·MBN이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23~25일 광진을 지역구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조사 대상 수는 지역별 기사 참고)으로 실시했다.
유·무선 혼합 자동응답 전화 조사로 진행했으며 유선은 성별·연령별·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무선은 통신 3사가 제공한 가상번호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했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3%포인트다.
통계 보정은 2020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셀 가중 방식으로 했다. 응답률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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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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