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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사과,안전벨트 미착용 동네에서 잠깐 시운전 네티즌들은 용서 못했다.
박진아 | 승인 2020.03.18 23:34
배우 이상아
배우 이상아(48)가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8일 이상아는 안전벨트 미착용에 대해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기본적인 교통 법규를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이 글을 올립니다”라며 “아파트 단지 내에서 잠깐 시운전 하는 거라서 안일하게 생각했던 짧은 생각 때문에 이런 큰 실수를 범했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이상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차를 마련한 소식을 전했는 데 영상 속 이상아는 “신난다. 여행 편하게 다닐 수 있겠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그러나 그는 안전벨트 미착용을 알리는 경고음을 무시한 채 운전에만 집중했다. 한 네티즌은 이상아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운전한 것을 포착해 지적했다.

이에 이상아는 “동네 한 바퀴”라며 개의치 않았다. 하지만 온라인에 이상아 검색어가 뜨며 논란이 일자 이상아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운전자는 물론 차량 탑승객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미착용시 과태료 3만원이 부과된다. 임산부의 경우 안전벨트 미착용 단속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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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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