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법치 선거 21대 총선
21대총선 서울 광진을,적극투표층 고민정 44.1% VS 오세훈 44.3%
서원일 | 승인 2020.03.16 22:30
4.15 총선 서울 광진을 가상대결. 사진@MBC뉴스화면캡처
민주당 고민정 후보와 서울시장 출신의 통합당 오세훈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6일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서울 광진을 선거구에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한 총선 가상대결에서 민주당 고민정 후보가 41.7%, 통합당 오세훈 후보가 39.8%를 기록해, 1.9%포인트 차이로 오차 범위 안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4.15 총선 서울 광진을 가상대결. 사진@MBC뉴스화면캡처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밝힌 적극 투표층에서는 고민정 후보 44.1%, 오세훈 후보 44.3%로 0.2%포인트 차이에 불과한 초박빙 양상을 보였다.
 
연령별로 보면 40대까진 고민정 후보가 앞섰고, 50대 이상에선 오세훈 후보 지지가 많았다.
 
특히 40대에서는 고민정 후보가 오세훈 후보를 29.4%포인트 앞섰지만, 반대로 60대 이상에선 오세훈 후보의 지지율이 30.9%포인트 많았다.
 
서울 광진을 지역의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41.3%, 미래통합당 27%, 정의당 6.7%, 국민의당 4.3% 순이다.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투표 지지도 조사에선, 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연합정당'이 30.2%, '미래한국당' 23.3%, 정의당 8.2%, 국민의당 4.9%, 열린민주당 2.6%로 나타났다.
 
하지만 투표할 정당이 없거나 모르겠다는 답도 26.6%에 달해, 비례대표 선거에서 지지정당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광진구 선거구에서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원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21대총선 부산진갑 무소속 정근 후보, 21대총선 부산진갑 무소속 정근 후보, "서병수 후보 19대총선 부산지역 공천 과정 개입" 주장
코로나 속에서도 어김없이 벚꽃은 만개했다.코로나 속에서도 어김없이 벚꽃은 만개했다.
20대총선 부산남구을, 박재호 45.4% vs 이언주 44.0% 초박빙 대결20대총선 부산남구을, 박재호 45.4% vs 이언주 44.0% 초박빙 대결
전소미 공식입장,전소미 공식입장,"고가의 슈퍼카 람보르기니 내 소유 아냐"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1
  • cjstk 2020-03-17 14:13:32

    오세훈 전 시장님! 승리가
    대한민국 민간경제 일자리창출되는길입니다~
    끝까지 화이팅해서 승리하시길~~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0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