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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장기동 상수관 파손, 도로 잠기며 결빙 염화칼슘 살포
서원일 | 승인 2020.02.06 21:03
김포 장기동 상수관 파손 사진@obs뉴스화면캡처
6일 오후 3시 21분쯤 김포시 장기동 홈마트 앞 인근 700mm 상수관이 터져 도로가 잠겼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김포시는 "갑작스런 기온 하강에 따른 것으로 추측"된다면서 "더 자세한 사항은 복구공사 중 확인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현장에서는 전문 복구업체들이 해당 구간의 터파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자재수급과 교체 등 7일 새벽 5시경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포시는 도로 결빙 등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구간에는 염화칼슘을 살포했다.
 
앞서 장기동에서는 지난 3일에도 이날 사고지점과 2㎞ 떨어진 아파트단지 주변 상수도관이 터져 수돗물 공급이 2시간가량 끊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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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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