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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향, "국회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놓는 주권자 혁명 이뤄내겠다"
서원일 | 승인 2020.01.21 18:09
김숙향 자유한국당 21대총선 예비후보
김숙향 전 자유한국당 동작(갑) 당협위원장이 '4.15총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지난 20일 중앙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숙향 전 위원장은 지지자들과 함께 만난 자리에서 ‘권력자들의 반칙과 특혜로 우리의 아들, 딸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서민들이 흘린 땀이 눈물이 되어 돌아오는 고통과 분노를 전달하고자 삭발 투쟁에 동참했었다’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국회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놓는 주권자 혁명을 이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전 위원장은 또 ‘시민을 돌보는 생활 정치가 없다 보니, 개인들이 피와 땀으로 이룩한 사유재산을 정부가 멋대로 규제와 세금으로 갈취해도 이를 의회가 제대로 막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 정부에서 가장 심하게 차별받는 동작 시민들의 재산권 불이익을 반드시 바로 잡아, 대한민국이 가야 할 공정한 길의 모범사례로 삼겠다’며 투지를 밝혔다.

김숙향 전 위원장은 전 김수한 국회의장의 딸로, 2015년 정치에 입문한 이래 동작에서 현장 소통 정치를 하며 바닥을 다져왔다. 재향군인회 여성회 부회장과 청년행복캠페인 ‘힘’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디지털정당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 김숙향 예비후보 프로필

1961년생 (만 58세)
혜화여고, 성심여대 불문과 졸, 동대학원 불문과 석사과정 수료
전 자유한국당 동작구(갑) 당협위원장
현 자유한국당 여성상임위 전국위원
현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디지털정당위원장
전 재향군인회 여성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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