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수범
서장훈 400억 대 부동산 보유, ‘착한 건물주’로 공실률이 거의 없어
박진아 | 승인 2019.09.21 00:03
서장훈
서장훈이 400억 대 부동산을 보유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 통신'에서는 서장훈이 400억 대 건물을 가지고 있는 부동산 부자라며 월 임대료만 4,500만 원이라고 소개했다.
 
서장훈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230억 원대 서초동 건물과 100억 원대 흑석동 건물에 이어 최근 140억 원대 홍대 건물을 매입하면서 약 400억 대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홍대에서도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에 위치한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5층 구조로 클럽과 선술집을 운영 중이다.
 
서초동 건물은 경매로 28억1700만원에 낙찰 받았다. 당시 은행에서 13억원 등 20억원을 대출받았고 해당 건물의 보증금을 포함해 실 투자금은 5억원. 현재 시세는 230억원을 넘어섰다. 입지가 좋아 월 임대료 4000만원, 광고판 월 매출이 1억원이 넘게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005년 1월 중앙대, 중앙대병원 등으로 임대 수요가 많은 흑석동의 상가는 58억원에 사서 현 시세는 100억원대다.
 
서장훈은 ‘착한 건물주’로 공실률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두 건물에서 인근 시세의 50% 수준의 임대료를 받고 있고 한번 계약한 세입자와는 재계약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장훈이 400억 대 부동산을 보유할 수 있었던 것은 주로 코너에 있는 건물들을 매입해 적게는 2배, 많게는 9배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낸 것이라 설명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박항서 감독 대박,베트남 축구는 60년 만에 성과 이루어내박항서 감독 대박,베트남 축구는 60년 만에 성과 이루어내
청년 정치인들, “더불어민주당, 연동형 비례제 역행하는 봉쇄조항 폐지하라!”청년 정치인들, “더불어민주당, 연동형 비례제 역행하는 봉쇄조항 폐지하라!”
순직 소방항공대원 영결식,'고인의 뜻을 받들어 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순직 소방항공대원 영결식,'고인의 뜻을 받들어 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
민식이법 오해,중과실이 포함이 되었을 경우 적용민식이법 오해,중과실이 포함이 되었을 경우 적용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9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