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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임명은 국민에 선전포고, 제2의 4.19혁명 촉발
이계성 | 승인 2019.09.11 19:20
조국 법무부 장관 취임.
* 조국 사태, 좌·우파 문제 아닌 도덕적·법적 판단 마비, 문재인 지역감정을 진영감정조장
* 조국의 비리부정을 덮으려고 이재정 유시민 이재명 박원순 이해찬 이인영 노영민 강기정 공지영과 운동권세력 총동원 언론을 조작하고 검찰을 비난


진영논리로 대한미국 파괴하는 조국과 문재인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조국 사태는 좌우의 문제가 아니라 인격 인간성의 문제다. 조국의 뻔뻔함 부도덕 함 후안무치 철면피한 모습은 좌우이념문제를 넘어 김정은을 연상케한다. 문재인은 자기 잘못을 알기 때문에 조국을 후계자로 키워 퇴임 후 보장을 받으려는 것이다.

망국의병 지역감정 대신 문재인 진영감정이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그래서 문재인은 국민통합보다는 주류세력을 내 편으로 교체하는 데 앞장서 왔다. 진영감정이 지역감정보다 치명적인 이유는 특정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전국에 퍼져있기 때문이다. 문재인 진영논리는 도덕적인 법적인 판단마저 마비시키고 있다. 조국의 그 표본이다. 지금 조국처럼 부끄러움을 모르는 수많은 386 486 586 운동권이 넘쳐난다.

조국의 비리부정을 덮으려고 이재정 유시민 이재명 박원순 이해찬 이인영 노영민 강기정 공지영 등 언론을 조작하고 검찰을 비난하는 세력이다. 이들은 진실을 덮으려 사실상 회유·협박 전화를 해놓고 얼토당토않은 이유를 갖다 댄다.

이들은 ‘살아 있는 권력에 엄정하라’고 해놓고는 검찰이 손을 대자 ‘미쳐 날뛰는 늑대’라고 검찰을 매도했다. 이들은 과거 언론의 비판을 요구하더니 자기들이 정권을 잡자 비판언론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들 이익에 배치되는 기사는 가자뉴스로 매도한다. 모두가 진영논리 속에서 내편 아닌 것은 모두 부정한다.

단기간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흔적지우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4·19혁명과 6월항쟁으로 민주주의를 이룩한 국민들이 문재인 독재에 움츠려 있다. 국민을 짓밟는 독재정치가 문재인이 말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인 것이다 문재인에 의해 나라가 갈기갈기 찢기고 도덕적 법적 기준마저 진영논리에 함몰되어 국민을 혼돈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문재인은 국가원수로서 국민통합 의무를 방기하고 분열을 방조 조장한 범법자를 법무장관에 지명했다.

문재인은 북한과 중국에는 설설 기고, 미국과 일본에는 외교전에서 깨지면서 내부의 비판여론만 억눌러 독재정치를 하고 있다. 개·돼지 같은 국민들아 ‘그래 떠들어라, 난 내 갈 길 간다’ 식으로는 가고 있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든다던 촛불세력이 ‘나라답지 않은 나라’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게 나라냐’는 국민들 분통터진 소리가 사방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문재인이 시민혁명을 재촉하고 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의 오기정치가 제2의 4.19 촉발

평등·공정·정의의 깃발을 걸고 집권한 문재인이 적폐 대상이 되었다. 실력주의로 포장한 현대판 강남좌파 조국의 위선과 언행불일치가 민심을 분노하게 했다. 1993년 김영삼 정부의 박희태 초대 법무장관은 딸의 대학 입학이 위법도 아닌 편법이라는 지적을 받았지만 열흘 만에 사표를 던졌다.

 지금까지 조국에게 쏟아진 불법·편법 의혹은 박희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다. 그런데 문재인은 오기로 장관에 임명했다 국민 통합의 책무가 있는 대통령이 전쟁 같은 증오의 대결의 나라를 만들었다 주권자인 국민은 바보 취급을 당하고 있다.

   문정권과 민주당은 조국을 수사하는 검찰을 “검찰 적폐” “내란 음모 수준” “미쳐 날뛰는 늑대” “이기주의에 기반한 칼춤”이라며 공격했다. 문재인이 한 달 전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하면서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라’고 주문한 사실을 묵살하고 있다. 미쳐 날뛰는 늑대는 윤석렬이 아니라 청와대와 민주당이다. 적폐로 몰린 조국 수사 검사들이 조국의 압력을 이겨낼지가 의문이다.

문재인은 진영의 입맛에 따라 가짜뉴스를 생산·유통하고 있다. 그래서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실체를 규명하려는 검찰은 국민의 유일한 희망이다.   모든 가치를 송두리째 전복시킨 조국 스캔들로 국민은 절망하고 있다. 최순실 국정농단을 방치한 박근혜를 몰아내고 ‘정의의 아이콘’ 문재인을 선택했는데 문재은 조국임명을 통해 윤리도덕까지 파괴하고 민심을 짓밟고 있다.

“최순실 딸 정유라는 말 타서 아시안게임 금메달 받고 대학 갔는데 조국 딸은 무얼 하고 특권을 누렸는가”라는 20대의 질문에 586세력은 할 말을 못 찾고 쩔쩔맨다. 이런데도 “조국을 지켜야 우리가 산다”는 진영논리로 검찰을 적폐 세력으로 모는 것은 범죄행위나 다름없다. 하루 빨리 대한민국 망치는 세력들 대청소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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