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치안
정병국, 길거리 음란행위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박진아 | 승인 2019.07.18 20:50
전자랜드 정병국
전자랜드 정병국(35)이 길거리 음란행위 혐의로 체포됐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경찰은 17일 정병국을 4일 오전 6시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당일 한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했고 법원에서 영장을 발부받아 정병국을 체포했다.
 
정병국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일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병국이 올해에만 수차례 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
 
전자랜드는 18일 오후 "정병국이 ‘이유를 불문하고 공인으로서 물의를 일으켜 팬 여러분께 죄송하고 구단과 KBL의 명예를 실추한 것에 책임을 통감하며 더 누가 되지 않도록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제물포고와 중앙대 출신 정병국은 2007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22순위로 전자랜드에 입단했다. 2016-2017시즌 식스맨상을 받았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2019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개최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2019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개최
전대협, 대자보 20000장, 현수막 50장, 삐라 20만장 살포전대협, 대자보 20000장, 현수막 50장, 삐라 20만장 살포
류제국 전격 은퇴, 불륜설·도박설에 부상까지 더 이상 선수생활 지속 힘들어류제국 전격 은퇴, 불륜설·도박설에 부상까지 더 이상 선수생활 지속 힘들어
송자 별세,고등교육시스템 발전에 큰 공로 세워송자 별세,고등교육시스템 발전에 큰 공로 세워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9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