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운동
류현진 올스타 선정, 한국인 최초로 선발투수로 나서는 영광도
박영우 | 승인 2019.07.01 12:31
류현진
류현진(32·LA 다저스)이 생애 첫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정과 함께 한국인 최초로 올스타전 선발 투수로 나선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1일(이하 한국시각) MLB 사무국은 류현진을 올스타전 내셔널리그 투수진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로버츠 감독은 콜로라도와의 원정 4연전이 끝난 뒤 “류현진이 올스타전에 선발 등판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5일 홈에서 열리는 샌디에고전에서 큰 실수를 하지 않는 한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9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103이닝 9승 2패 평균자책점 1.83의  압도적 성적을 기록 중이라 지금까지의 성적으로 봐도 선발 투수로 나서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이었던 다저스 수장의 자격으로 올 시즌 올스타전 지휘봉을 잡는다.
 
류현진의 올스타 선정은 2001년 박찬호, 2002년 김병현 이후 한국인 투수로는 역대 세 번째다. 더불어 일본, 대만 등 동양인으로 범위를 넓히면 역대 13번째 투수이기도 하다.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발 투수는 류현진이 한국인으로는 최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868회 로또 당첨 번호,'12, 17, 28, 41, 43, 44', 1등 6명에 당첨금약 약 32억원868회 로또 당첨 번호,'12, 17, 28, 41, 43, 44', 1등 6명에 당첨금약 약 32억원
문재인, 기업도·국민도·인재도·일자리도·돈도 외국으로 내쫓아문재인, 기업도·국민도·인재도·일자리도·돈도 외국으로 내쫓아
태풍 다나스 피해, 제주와 부산지역 침수와 파손 잇따라태풍 다나스 피해, 제주와 부산지역 침수와 파손 잇따라
열대야,서울지녁 작년보다 늦은 19일 오후 처음 나타나열대야,서울지녁 작년보다 늦은 19일 오후 처음 나타나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9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