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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교통사고,외상은 없지만 목과 허리 통증으로 병원 입원
박진아 | 승인 2019.06.20 23:27
송가인.사진@송가인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송가인(33)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경찰과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0일 새벽 1시쯤 전북 김제시 봉남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금산사 나들목 인근에서 화물트럭이 송 씨가 탄 카니발 차량의 측면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는 화물트럭이 송가인의 차를 확인하지 못하고 차선을 변경하다 일어난 화물차의 과실로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송가인 씨와 동승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송가인이 탑승한 차량 80%가량 파손되는 대형 사고였지만 다행히도 큰 외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가인은 사고 후 인근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목과 허리 통증을 호소해서 서울 강동경희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가인은 2012년 10월 산바람아 강바람아,사랑가 신곡을 내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2019년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미스트롯 진이 도면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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