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치안
김승우,김남주 집에 없어 경찰에 실종신고 해프닝으로 끝나
박진아 | 승인 2019.06.08 02:30
김승우.김남주
배우 김승우(50)·김남주(48) 부부의 불화설이 해프닝으로 끝났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7일 한 매체는 지난 5월 30일 새벽에 김승우가 경찰에 김남주가 실종됐다며 신고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실종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긴급위치추적을 통해 김남주의 위치를 파악했고 현장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강남구 삼성동 소재 하얏트 호텔에 김남주가 이는 것을 확인했고, 특별한 이상이 없어 귀가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남주 소속사는 이날 "김승우 씨는 술을 다른 데서 먹고 있다가 집에 왔는데 김남주가 없었고, 뱃터리가 방전 됐으니까 전화가 안 된 것이다. 그래서 실종 신고를 한 것이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우리 셋이 있는데 경찰이 찾아와서 놀랐다. 본인 확인을 해야한다고 해서 김남주 씨가 잘 있다고 웃으면서 말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까맣게 잊고 있었던 일이다. 김승우 씨가 김남주 씨를 너무 사랑해서 벌어진 일 같다"고 불화설을 전면 부인했다.
 
김승우 김남주는 지난 2005년에 결혼해 연예계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알려졌다.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고구려대학교,입학은 무시험 공부는 한달에 세 번고구려대학교,입학은 무시험 공부는 한달에 세 번
이국주 다이어트 성공,“보기엔 별 차이가 없어도 생활이 달라져”이국주 다이어트 성공,“보기엔 별 차이가 없어도 생활이 달라져”
권성동 무죄,'공소사실 합리적 의심없이 증명 되지 않아'권성동 무죄,'공소사실 합리적 의심없이 증명 되지 않아'
'꿈' 이야기'꿈' 이야기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9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