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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반일종족주의를 타파하자!’
최성환 | 승인 2019.06.05 22:12
위안부와 노무동원노동자 동상설치를 반대하는 모임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진보세력의 징용 노동자상 설치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푸른한국닷컴.
노동자상 설치는 역사 왜곡이다.
 
[최성환 빅픽쳐 대표] 5일 위안부와 노무동원노동자 동상설치를 반대하는 모임 등 4개 시민단체(시민단체)는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노동자상 설치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시민단체는 “위안부 소녀상과 노무동원 노동자상을 일본 대사관이나 공사관 근처 등 전국 각지에 세우려는 시도는 결코 진보와 민주, 노동자 이름으로 합리화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일제시대에 일본으로 일하러 간 우리 조상들의 노예와 같은 강제노동에 시달렸다는 것은 철저한 왜곡이다”면서 “이 나라의 진보팔이들은 다른 사고로 찍힌 일본인들의 사진을 조선인들의 사진으로 왜곡하고 영화의 한 장면을 실제 사진아라고 주장하는 등의 억지를 통해 반일 감정을 부추켜왔다”고 규탄했다.
 
@푸른한국닷컴
시민단체는 “민노총과 좌파 진영은 불법폭력 행위를 주도하는 깡패 집단같은 행태를 갈수록 노골화하고 있다”며 “기업체 임원을 생명이 위태로울 정도로 폭행하고,경찰의 수사를 무시하고.공권력을 짓밟고 경찰의 빰을 후려 갈긴다”고 통탄했다.
 
시민단체는 “지금 시급한 것은 강제징용 노동자상이나 위안부 소녀상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한일친선 교류협력을 훼손하려는 이 끈질기고 계획적인 시도의 진짜 의도가 무엇인지 그 배후에 어떤 세력이 있는지를 철저히 규명하고 그 책임을 묻는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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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환  gogodu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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