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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근황,늦게 얻은 아들 키우며 행복 누려
박영우 | 승인 2019.06.03 20:44
신정환 근황. 사진@신정환 인스타그램
방송인 신정환(45)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하기 좋은 날. #행복은 #별게 아니였어 #까웨”라는 글과 함께 테니스를 치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신정환은 2010년 원정 도박 협의로 2011년 1심 선고공판에서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 됐다.
 
신정환은 지난 2003년 7월, 2005년 12월, 2010년 8월 세 차례에 걸쳐 상습 도박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그해 가석방된 신정환은 방송계에서 퇴출됐다가 7년 만에 탁재훈과 함께 Mnet 신규 리얼리티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로 방송에 복귀하기도 했다.
 
하지만 섣부른 컴백이라는 비판의 목소리와 함께 대중의 반응은 차가웠다. 이후 지난해 ‘아는 형님’에도 출연했으나 여론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했다.
 
신정환은 2014년 12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해 3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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