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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선영 다이어트 근황.사진@홍선영인스타그램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홍선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구마 반개를 먹어보아요. 꿀맛이야. 여러분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굿나잇. 닭가슴살 부드럽고 맛있는 거 추천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예전에 비해 얼굴 살이 핼쑥해졌으며 턱선이 날렵해 보였다.
한편 댓글에 "위에서 올려찍으면 상대적으로 더 갸름해보임. 수작 부리지 맙시다"라는 동생 홍진영의 글귀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3월10일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선영은 간헐적 단식을 소개했다.
이날 홍선영은 “간헐적 단식? 며칠 안 됐잖아. 아침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밖에 안 먹는다. 6시 이후에 못 먹으니까 저장을 많이 해놔야 한다. 나 진짜 굶는 건 못 하겠다”고 말했다.
간헐적 단식이란 운동을 안 하고 16~24시간 단식을 통한 배고픈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공복을 유지하는 상태가 주기적으로 반복되면 그만큼 위의 크기가 줄어들고 자연스레 음식물에서 나오는 독소도 적어져 다이어트나 건강 개선 효과를 낸다는 것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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