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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다이어트 근황,고구만 반개 먹으며 간헐적 단식?
박영우 | 승인 2019.05.15 22:50
홍선영 다이어트 근황.사진@홍선영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홍선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구마 반개를 먹어보아요. 꿀맛이야. 여러분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굿나잇. 닭가슴살 부드럽고 맛있는 거 추천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예전에 비해 얼굴 살이 핼쑥해졌으며 턱선이 날렵해 보였다.
 
한편 댓글에 "위에서 올려찍으면 상대적으로 더 갸름해보임. 수작 부리지 맙시다"라는 동생 홍진영의 글귀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3월10일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선영은 간헐적 단식을 소개했다.

이날 홍선영은 “간헐적 단식? 며칠 안 됐잖아. 아침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밖에 안 먹는다. 6시 이후에 못 먹으니까 저장을 많이 해놔야 한다. 나 진짜 굶는 건 못 하겠다”고 말했다.

간헐적 단식이란 운동을 안 하고 16~24시간 단식을 통한 배고픈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공복을 유지하는 상태가 주기적으로 반복되면 그만큼 위의 크기가 줄어들고 자연스레 음식물에서 나오는 독소도 적어져 다이어트나 건강 개선 효과를 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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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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