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수범
전여옥 의원 톱스타 현빈 ‘노블리스 오블리주’ 전형이라 극찬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1.01.12 21:29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12일 톱스타 현빈의 해병대 자원입대와 관련, “요새 세상의 노블리스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현빈이 그야말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현빈의 해병대 입대는 SBS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나오는 ‘이것이 최선입니까’ 라는 현빈의 대사에 그 스스로 답했다는 느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 의원은 “현빈의 결정에 답답한 여의도 정치 속에서 가슴이 뻥 뚫히는 듯한 상쾌한 기쁨이 차오른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현빈 선수, 해병대 가면 무슨 재미로’라고 하기 보다는 근사한 젊은이의 성장을 지켜보는 큰 기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정치에도 이런 신선한 기쁨이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현빈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와 해병대사령부에 따르면 현빈은 지난해 12월 해병대 전투병 일반계열로 지원해 면접과 체력검정을 마쳤다.

이에 따라 현빈은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는 한 오는 3월에 입대한다.

소속사는 “현빈 자신이 그동안 건강한 이미지로 활동했고 평소 해병대에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자원입대를 결정했다”면서 “어려서부터 남성적인 것에 대한 동경으로 육군사관학교에 가려고도 했다”고 밝혔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인터넷뉴스팀  news@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국민의힘 한기호 사무총장·부총장 모두 자진 사퇴국민의힘 한기호 사무총장·부총장 모두 자진 사퇴
'준석맘' 정미경 최고위원 사퇴,“지금 무엇보다 당 혼란과 분열을 빨리 수습하는 게 먼저”'준석맘' 정미경 최고위원 사퇴,“지금 무엇보다 당 혼란과 분열을 빨리 수습하는 게 먼저”
날씨예보,8-9일 최대 300㎜ 이상 큰 비.. 10~11일에도 많은 비날씨예보,8-9일 최대 300㎜ 이상 큰 비.. 10~11일에도 많은 비
“거친 파도가 유능한 사공을 만든다” 윤대통령 심기일전 선제공격하라“거친 파도가 유능한 사공을 만든다” 윤대통령 심기일전 선제공격하라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2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