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연예 연예/스포츠
걸그룹 여자친구,도심속 문화축제 빛내
박진아 | 승인 2019.05.05 23:29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4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C 페스티벌 2019’에서 대세 걸그룹 여자친구가 러블리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여자친구는 ;내일을 채우는 콘텐츠 쇼케이스 스테이지’ 콘셉트로 진행된 메인 스테이지에서 히트곡과 함께 도심 페스티벌의 흥을 돋웠다.

올해로 5회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 축제인 ‘C 페스티벌 2019’은 공연, 푸드, 수제맥주, 전시, 트렌드 등 대한민국의 모든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글로벌 마이스(MICE) 문화 축제로, 무역센터의 민관 17개사가 협약한 코엑스마이스클러스터(CMC)가 무역센터를 아시아 마이스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육성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정두언 사망,자택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 돼정두언 사망,자택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 돼
정미경 발언 논란,노무현의 ‘별놈의 보수’,홍익표의 ‘귀태발언’을 기억하라정미경 발언 논란,노무현의 ‘별놈의 보수’,홍익표의 ‘귀태발언’을 기억하라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여비서 상습 추행에 이어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로 피소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여비서 상습 추행에 이어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로 피소
일본 추가 보복 예고, 약 1천100여 개 품목으로 수출 규제 확대일본 추가 보복 예고, 약 1천100여 개 품목으로 수출 규제 확대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9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