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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근황,딸 출산 5개월째 시부모와 함께 살아
박진아 | 승인 2019.04.15 03:08
한채아.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화면
배우 한채아(36)가 근황을 공개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한채아가 합류했다.
 
아나운서 도경완과 내레이션을 맡게 된 한채아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출산한지 5개월째다. 아빠가 너무 예뻐한다”며 웃었다.
 
이어 한채아는 "출산한 지 5개월 됐다"면서 "현재 시부모님이랑 같이 산다. 아버님 어머님도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채아는 “시부모님이 딸을 너무 예뻐하신다. 사실 ‘부모님과 같이 살자’는 말은 남편이 먼저 했지만, 내가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함께 사니까 시부모님이 둘째도 바라실 것 같다"면서 묻자 한채아는 "얼마 전에 좋은 꿈을 꿨다. 팔뚝만한 전복이 나오는 꿈을 꿨다. 시어머니는 은근히 바라시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화면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화면
이날 한채아는 시아버지 차범근과 딸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시아버지가 딸을 너무 예뻐하신다”고 말했다.
 
이에 도경완 아나운서는 한채아 딸 사진에 "할아버지 닮았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아는 4살 연하인 2018년 5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차남 차세찌와 결혼해 작년 10월말 첫딸을 순산했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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