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연 산하
오늘의 날씨, 미세먼지 보통 실외활동에 지장 없어
박영우 | 승인 2019.03.11 07:02
미세먼지 농도.사진@국립환경과학원,다음
3월 둘째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11일 기상청은 월요일인 이날 서쪽 기압골 영향을 차차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경기 서해안과 충남 서해안, 전라 서해안에는 오후 3시쯤부터 밤까지 비가 오겠다. 예상강수량은 5㎜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춘천 -1도 △대전 1도 △대구 4도 △부산 6도 △전주 2도 △광주 3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춘천 13도 △대전 12도 △대구 15도 △부산 15도 △전주 12도 △광주 12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 1.0~3.5.0m,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3m, 남해와 동해 먼바다 최고 4.0m로 다소 높게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서울·인천·경기권과 대전·세종·충북·충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그 외지역은 '보통'~'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따라서 외출하는 데 마스크는 필요없고 실외활동에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안희정 부인 민주원 페이스북글 전문,'거짓말로 짜여진 가짜 미투임을 알려야'안희정 부인 민주원 페이스북글 전문,'거짓말로 짜여진 가짜 미투임을 알려야'
안희정 부인, “김지은씨의 ‘위력을 향한 불륜’ 인지 되묻고 싶다”안희정 부인, “김지은씨의 ‘위력을 향한 불륜’ 인지 되묻고 싶다”
프로야구 개막전 1호 기록들, 첫 안타 LG 이형종·첫 홈런 NC 베탄코트 등프로야구 개막전 1호 기록들, 첫 안타 LG 이형종·첫 홈런 NC 베탄코트 등
프로야구 개막전, 역대 최다 11만4028명 기록 흥행 성공 예고프로야구 개막전, 역대 최다 11만4028명 기록 흥행 성공 예고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9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