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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6급 여성 심사관 숨진 채 발견, 5급 승진 탈락 후 극단적 선택
서원일 | 승인 2019.02.25 03:27
특허청 6급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4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10시 13분쯤 특허청 6급 공무원 A(37)씨가 대전 유성구 자택에서 숨져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특허청은 이날 5급 승진자를 발표했으나 승진대상자 중 한 명이였던 A씨는 승진자에서 탈락했으며, A씨는 숨진 당일 정상적으로 출근해 업무를 처리한 뒤 퇴근했다.
 
경찰은 A씨의 집에서 발견된 유서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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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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