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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알릴레오, 첫 회분 방영된 후 구독자수 44만명 진보진영 응집력 보여
서원일 | 승인 2019.01.06 17:40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 화면캡처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 가 첫 방송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6일 오후 현재 노무현 재단 유튜브 채널은 전날 자정 첫 회분이 공개된 이후 조회 수가 1,653,491회를 기록했다.'유시민의 알릴레오' 구독자수는 44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18일 오픈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의 유튜브 채널인 ‘TV홍카콜라’는 첫 방송 때 높은 관심을 받으며 접속이 폭주했으나 유시민의 ‘알릴레오’에는 훨씬 못 미쳤다.
 
개국 18일째인 이날 현재 구독자 규모는 21만명 수준이다.
 
유시민 이사장은 오는 8일 ‘가짜뉴스’를 바로잡는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고칠레오’를 추가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노무현 재단측에 따르면, “8일 오전쯤 20분 분량의 고칠레오를 공개할 계획”이라며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이 사회를 보고 유 이사장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서 유 이사장은 정치·사회 현안을 다루는 ‘유시민의 알릴레오’ 방송 계획을 밝히며 노무현 전 대통령과 노무현 재단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왜곡된 의견을 바로잡는 ‘고칠레오’도 방송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이번 고칠레오의 주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유 이사장의 개인 신변과 관련된 내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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