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법치 사법
최유정 징역 5년6월 확정,3년의 형기 더 채워야 출소
서원일 | 승인 2018.10.26 00:23
최유정 변호사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된 최유정 변호사(48)가 징역 5년 6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5일 대법원은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최 변호사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5년6개월을 확정 했다. 또한 43억여 원의 추징금도 확정했다.
 
최 변호사는 2015년 12월∼2016년 3월 상습도박죄로 구속돼 재판 중이던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재판부에 선처를 청탁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50억원을, 2015년 6∼10월 유사수신업체인 이숨투자자문 대표 송창수씨로부터도 재판부 청탁 취지로 50억원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다.
 
최 변호사는 2016년 5월 체포되었기에 지금까지 2년 5개월을 형을 살아 약 3년의 형기를 더 채워야 만기 출소가 가능하다.
 
최 변호사는 당차고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로 2006년 수원지법 근무시절 쓴 글이 법원 문예상 대상작으로 뽑힐 정도로 감성이 풍부한 문학도이기도 하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원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뉴진스 멤버 전원 ‘엄마’ 민희진 위해 법원에 탄원서 제출뉴진스 멤버 전원 ‘엄마’ 민희진 위해 법원에 탄원서 제출
[리얼미터] 2024년 4월 광역자치단체 평가 광역단체장 정당지표 오세훈 1위[리얼미터] 2024년 4월 광역자치단체 평가 광역단체장 정당지표 오세훈 1위
하늘과 구름하늘과 구름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4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