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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하빕 장외투쟁,명예문제 갖고 관중석에서 난투극
박영우 | 승인 2018.10.07 23:31
맥그리거 하빕 장외투쟁.사진@온라인커뮤니티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와 맥그리거(30·아일랜드)이 장외투쟁을 별였다.
 
7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거스 T모방리 아레나에서 UFC 229 메인이벤트가 열린 가운데 UFC 현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은 맥그리거에 승리했다.
 
하빕은 맥그리거에게 고함을 지르거나 관중석에 난입 맥그리거 코치진과 몸싸움하며 소동을 일으켰다.
 
맥그리거 역시 하빕 측과 난투극을 벌이며 경기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결국 이들은 경찰서로 연행됐다.
 
하빕은 소동에 가담한 누르마고메도프 측 사람 3명과 함께 경찰에 연행되었다 풀려났다. 경찰은 맥그리거가 고소를 하지 않겠다고 했다.
 
하빕은 SNS를 통해 "그러한 행동은 아버지가 나에게 가르쳐 주신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명예의 문제였다."고 전했다. 이어 "승리는 우리의 것이었고, 벨트도 우리가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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