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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제1선발로 무결점 호투 포스트시즌 첫 선발승
박영우 | 승인 2018.10.05 21:29
류현진 호투.사진@LA다저스홈페이지
류현진(31.LA다저스)이 2018년 포스트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류현진은 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차전에 선발 등판해 완벽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총 투구수 104개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무사사구 완벽투를 펼치며 팀 6-0 승리를 이끌었다.
 
다저스 타선은 1회말 작 피더슨의 1점 홈런, 2회말 맥스 먼시의 3점 홈런과 6회말 키케 에르난데스의 1점 홈런 등 홈런으로만 5점을 기록하며 류현진의 호투를 뒷받침 했다.
 
다저스 타선에서는 맥스 먼시, 키케 에르난데스, 작 피더슨 등의 홈런이 터지며 류현진을 지원했다. 완벽한 투구였다.
 
호투를 펼친 류현진에게 푸이그가 장난치고 있다. 사진@LA다저스홈페이지
류현진은 7회말 마지막 타지를 삼진으로 잡고 내려오며 포스트시즌 첫 선발승을 위한 대미를 장식했다. 다저스의 팬들과 명예의 전당 좌완 전설 샌디 코팩스는 기립박수로 류현진의 호투에 찬사를 보냈다.
 
아무리 좋은 투수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것도 힘든 데 류현지는 아시아권에서는 처음으로 포스트시지는 제1선발의 영예를 얻으며 첫 무실점 선발승을 기록하는 역사를 만들었다.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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