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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유은혜 후보는 교육부장관 자격 없다. 사퇴가 답이다!
서원일 | 승인 2018.10.04 20:13
[성명서]

내로남불 종결자 유은혜 교육부장관 후보!


딸 위장전입, 아들 병역기피, 남편회사직원 6년 보좌관, 재산축소, 경력위조, 상습교통위반.. 이런 자가 교육부 장관에 또 사회부총리라니...

평생 젊다는 무기와 반반한 인물로 온갖 특혜에 익숙한 꽃길 인생이라더니 그 완결판이다.

여당 반대로 청문보고서도 채택 못한 흠집투성이 후보를 ‘국민 눈높이에 어긋나지 않고 결정적 하자가 없다’고 임명 강행한 이 정권은 어디 딴 나라 사람들인가? 아니면 같은 국회의원까지 깔아뭉개고 국민을 개, 돼지로 아는 안하무인들인가!

얼마나 인재가 없으면 깜도 안 되는 자들만 골라, 패거리 정치 동지로 삼는 양심 불량, 뻔뻔 정권에 몸서리가 쳐진다.

교육부장관은 특히 학생, 교사, 국민에게 올바른 가치관으로 본을 보여야하는 직책이다. 교육 경력도 없이 교사가 꿈이었단 이유로 자격 운운하고 현장경험도 없이 교육계를 이해하고 무너진 교육을 세울 수 있겠나? 개가 웃을 일이다.

교육계 수장이면 ‘교육의 정치적 중립’이란 헌법정신답게 정치와 거리를 둬야하건만 김상곤이 내 쫓긴지 얼마 됐다고 그에 아바타거나 더하면 더할 정치꾼을 앉히니 교육으로 흥한 나라꼴이 나락으로 떨어진다.

자유주의 국가의 학교선택, 경쟁, 자율교육이 결코 아닌, 사회주의의 평등, 획일, 경쟁력, 도덕성 없는 교육에 대한민국 희망이 사라짐을 학부모는 분노한다.

염색, 퍼머를 학생인권, 자유라 선동하는 정치교육감도 부족해 전교조, 민노총 등에 업은 불량 정권 민주당 시녀노릇하고 비 양심, 교육경력 전무한 하자투성이 인물을 여자 정치인이란 이유로 임명하는 이 나라가 참으로 한심스럽다.

유은혜 자신이 추호라도 양심이 있다면 검증과정에서 밝혀진 자신의 부도덕, , 실력, 잘못, 주제를 알고 후보를 사퇴했어야한다,

범죄자 급이 사회부총리가 되는 나라! 그 아래 업무 수행할 공직자, 교사 또 학생들이 무엇을 보고 배울지...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 말이 꼭 유은혜 의원에게 해당되고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사퇴하고 인격이나 연마한 후 다시 나서던지...

더 이상 권력욕에 취한 당신 행보는 나라에 결코 도움 되지 않으며 반드시 후과가 있으리라.

2018년 10월 2일

전국학부모단체연합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대/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건강과가정위한학부모연합/ 교육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국혼운동본부/ 나라사랑부산학부모연합/ 나쁜인권조례폐지네트워크/ 미래를위한인재양성네트워크/ 교육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바른교육권실천행동/ 바른교육학부모연합/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대/ 비른인권세우기운동본부/ 밝은미래학부모연합/ 사)국제인성교육연합회/ 역사바로알리기국민운동/ 울타리가되어주는학부모모임/ 유관순어머니회/ 우리아이지키미학부모연대/ 정의로운사람들/ 진실역사교육연구회/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청년응원문화연대/ 청주미래연합/ 충북교육사랑학부모연합/ 충북학교아버지회연합회/ 충주시민연합/ 한국교육개혁포럼/ 한국그린교육운동본부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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