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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출산, “엄마가 된 것 실감 했다.”
서원일 | 승인 2018.09.13 17:28
신보라 의원
신보라(35) 의원이 출산을 했다.
 
13일 신보라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태어난 아이의 다리의 스탬프 사진을 게재하며 “오후1시55분 아이가 태어났다”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신 의원은 “수술대 너머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순간, 눈물부터 나더라구요.엄마가 됐슴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와 아이 모두 건강합니다. 그 동안 축하와 배려를 주신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히 회복하겠습니다.”라며 주위 사람들에 고마움과 각오를 다졌다.
 
신보라 출산 아이의 다리 스탬프. 사진@신보라 페이스북
한편, 신보라 의원은 헌정 사상 처음으로 13일부터 근로기준법이 보장하는 최소 휴가기간인 45일 동안 출산 휴가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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