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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 추돌사고, ‘아싸라비아’ 빨리 회복 할거야
박진아 | 승인 2018.07.10 23:43
양지원 아싸라비아 포스터
트로트 가수 양지원(24) 추돌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양지원은 지난 9일 영등포구청 앞 사거리에서 신호대기 중 달려오던 택시가 양지원이 탄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사고가 났다”고 보도했다.
 
양지원의 추돌사고는 택시 운전기사의 졸음운전으로 일어 난 것으로 다행히 양지원은 경미한 부상을 입어 활동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으로 활동 하겠습니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양지원은 지역 가요제에서 상을 휩쓸면서 ‘트로트 신동’ 이란 칭호를 받았으며 2007년 13세의 나이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군 제대 후 지난 6월30일 2집 ‘아싸라비아’를 발표하고 4년 만에 컴백했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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