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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2011년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 참석 2011-01-07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1.01.07 07:52

이명박 대통령은 7일(금) 오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 주관으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2011년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한국경제를 선도해 온 과학기술계의 창조적인 도전정신을 치하하고, 앞으로의 10년을 대비하는데 과학기술인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이명박 대통령은 7일(금) 오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 주관으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2011년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환담 사진제공@청와대
취임 이후 매년 동 행사에 참석해 온 이대통령은 과학기술인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를 보냈으며, 2011년도에는 과학기술계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기준 과총회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깊은 애정으로 과학기술계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고 계신 이대통령에게 감사를 나타냈으며, 김도연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은 이제는 그간의 성과를 토대로 과학기술인이 세계 속의 과학강국을 이루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오늘 신년인사회에서는 과학기술계, 학계, 산업계 등 각계 대표 800여명이 참석하여 과학기술을 통한 국가발전 의지를 확고히 하는 상호교류 및 화합의 장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각계를 대표하여 성언창 소백산 천문대 대장과 강주 현대제철 당진공장 기장은 화상통화로, 김은성 KAIST 교수는 현장발언을 통하여 신년각오를 다졌으며, 김지희 극지연구소 연구원은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무한한 자부심을 갖는다고 건배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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