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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이응경 부부, 교통 추돌사고 큰 부상없어 퇴원
권도연 기자 | 승인 2011.09.14 14:48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이진우(42), 이응경(45) 부부가 추석연휴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14일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8시께 이진우는 아내 이응경과 함께 자신의 포르쉐 승용차를 타고 서울 양재역사거리에서 버스 전용차로로 진입하던 중 달려오던 시내버스와 충돌했다.”고 밝혔다.

사고로 두 사람은 가벼운 부상으로 서울의 한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충돌한 버스 승객 등 4명도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이진우는 경찰조사에서 “양재역 사거리에서 유턴이 되는 줄 알고, 1차로에서 버스 전용차로로 진입하다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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