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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말릭시 북상 중, 일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비 예상
박영우 | 승인 2018.06.08 16:07
사진@다음,케이웨더
제5호 태풍 말릭시가 북상 중이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태풍 말릭시는 8일 오후 동쪽으로 북상하여 9일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의 남쪽 부근에 도달할 예정이다.중심기압은 996hpa, 중심부근의 최대풍속은 25m/s , 전체풍속은 18m/s 다.
 
현재는 강도가 약한 소형급이지만 이 때쯤이면 중형의 중급강도의 태풍으로 발달하겠고 중심부근 풍속도 시속 100km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 10일과 11일 일본의 남쪽에서 북동으로 태풍이 통과하면서 크고 작은 피해를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주말 우리나라에도 토요일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 일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예보되어 있다.
 
말릭시는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빠름을 의미한다.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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