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다희는 이용우(존 리 역)를 사랑하는 골프 천재 민해령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유복한 집안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늘 마음 한 켠에는 아버지의 부재에 대한 아픔을 갖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아버지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된 이다희는 평소에 안 하던 음주를 하는 등 방황을 하다 끝내 고열에 몸져 눕게 됐다.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던 이다희는 곁에 있던 이용우에게 키스를 해달라고 조르며 아찔한 ‘목욕키스’를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이다희는 슈퍼모델 출신다운 매끈한 다리와 어깨라인으로 섹시할 뿐만 아니라 우아하기까지 한 목욕신을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목욕을 하던 이다희는 이용우에게 “키스를 해주지 않으면 그냥 일어나겠다”며 깜찍한 유혹을 더해 애교스러운 매력까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려졌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