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안보 디펜스포커스
F-35A 스텔스 전투기 1호기 비행모습
고성혁 | 승인 2018.03.21 18:11
오는 28일 한국공군에 인도될 F-35A 스텔스 전투기 1호기가 첫 비행하는 모습이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포착되었다.
 
[고성혁 군사전문기자] 19일 미국 현지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시험비행은 제작사인 록히드마틴의 주관으로 이뤄졌다.
 
한국공군의 태극마크가 동체 뒷부분에 저시인성 도장되어 있다. 공군은 2021년까지 40대를 들여올 예정이다.
 
F35-A 도입은 차세대 전투기 도입사업으로 군수 지원과 무장 비용까지 합해 총사업비가 7조3400억규모다.
 
한국공군은 F-15K전투기 40대와 더불어 F-35A 스텔스 전투기 40대까지 도입완료되면 대북 억제력으로 크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군은 현재 미국에 조종사를 보내 현지에서 비행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초부터 오는 2021년까지 순차적으로 F-35A 40대를 청주기지에 배치하여 전력화 할 예정이다.
 
일본 역시 F-35A 스텔스 전투기를 40대 도입한다.
일본은 F-35A 출고식을 방위성장관과 일본항공자위대 총장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치뤘다.
1호기는 이미 지난 1월 말 일본 미자와 항공자위대기지에 배치되었다.
 
반면 한국공군은 방사청장이나 공군참모총장이 참석하지 않은채 오는 28일 1호기 출고행사에 이성용 공군참모차장이 참석하여 조촐하게 행사를 치를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성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더불어민주당,단수공천 11곳·전략공천 3곳 발표더불어민주당,단수공천 11곳·전략공천 3곳 발표
국민의힘,단수 3곳·경선 13곳·우선추천 4곳 발표국민의힘,단수 3곳·경선 13곳·우선추천 4곳 발표
새로운미래,공천관리위원장에  노무현 청와대 홍보수석 출신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 선임새로운미래,공천관리위원장에 노무현 청와대 홍보수석 출신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 선임
이낙연, 개혁신당과 결별 새로운미래로 복귀이낙연, 개혁신당과 결별 새로운미래로 복귀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4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