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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웅 성폭행 의혹, 본인은 불륜관계라며 강력 부인
박진아 | 승인 2018.03.09 17:43
가수 신웅
트로트 가수 겸 음반 제작자 신웅(65)이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작사가 A씨는 8일 SBS TV '8뉴스'를 통해 트로트 가수 출신 제작자로부터 2013년과 2014년에 걸쳐 수차례 성추행·성폭행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작사가 A씨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해자는 트로트 가수 신유의 아버지이자 신웅이라고 실명을 폭로했다
 
신웅은 성폭행 의혹을 부인하며 불륜 관계였으나 성폭행은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신웅은 비공식 집계로 3000만장의 음반을 판 트로트 메들리의 세계에서 전설 가운데 전설이다. 신웅은 1985년 첫 노래 "무효"를 발표하며 대중들에게 알려졌으며. 그는 여전히 ‘고속도로 휴게소 음반 판매 1위’라는 타이틀이 함께 따라다닌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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