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치안
조민기,12일 소환조사 앞두고 숨진채 발견
박진아 | 승인 2018.03.09 17:22
배우 조민기.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조민기(52)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조민기가 9일 오후 2시 경 서울 광진구 구의3동 대림아크로리버 지하주차장 옆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부인이 119로 신고해 숨진 사실이 알려졌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망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조민기는 9일 경찰로부터 오는 12일 소환 조사에 응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경찰이 내사에 착수하자 조민기는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며 출연 예정인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하차했다.
 
조민기는 청주대학교 여학생 10여명을 성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2018년 2월 28일 교수직에서 면직 처분됐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나경원 원내대표 선출, 친박·비박이 아닌 탄핵 찬성파의 승리나경원 원내대표 선출, 친박·비박이 아닌 탄핵 찬성파의 승리
지만원 검찰 송치, 죽은자를 증거없이 빨갱이로 매도한 혐의지만원 검찰 송치, 죽은자를 증거없이 빨갱이로 매도한 혐의
문재인 정권,중소기업 다죽이면서 경제살리겠다는 무능 정권문재인 정권,중소기업 다죽이면서 경제살리겠다는 무능 정권
KTX 탈선, 비상제동장치 설계결함 급제동 장애 발견KTX 탈선, 비상제동장치 설계결함 급제동 장애 발견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8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