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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최종 결선 진출 실패
박영우 | 승인 2018.02.12 22:10
최재우.사진@sbs중계화면캡처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에서 최재우(24)가 최종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최재우는 12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2차 결선에서 착지에 실수해 최종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최재우는 이날 결선 2차전에서 두번째 점프를 하고 내려오던 중 중심이 흔들려 착지를 하던 중 크게 넘어졌다.
 
앞서 최재우는 12일 오후 9시에 시작한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1차 결선에서 78.26점을 받아 9위에 오르면 결선 2차전에 진출했다.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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