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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혹한기 실전적 전투 탐색구조훈련
고성혁 | 승인 2018.02.01 20:25
충북 진천 초평저수지에서 이뤄진 공군의 "혹한기 전투 탐색구조훈련"
내 목숨은 버려도 조종사는 구한다!

[고성혁 군사전문기자]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이하 6전대)는 2월 1일(목),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항공구조사 20여명과 HH-32, HH-47, HH-60 탐색구조헬기를 투입해「혹한기 전투 탐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전투 탐색구조훈련은 혹한기 강이나 호수로 비상 탈출한 전투조종사를 구조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됐다. 구조작전 명령을 받은 항공구조사들은 탐색구조헬기에 탑승해 신속히 출동했으며, 현장에 도착하여 위치를 확인하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차가운 얼음물 속에 뛰어들어 조종사를 구조했다.
 
충북 진천 초평저수지에서 이뤄진 공군의 "혹한기 전투 탐색구조훈련"
충북 진천 초평저수지에서 이뤄진 공군의 "혹한기 전투 탐색구조훈련"
충북 진천 초평저수지에서 이뤄진 공군의 "혹한기 전투 탐색구조훈련"
충북 진천 초평저수지에서 이뤄진 공군의 "혹한기 전투 탐색구조훈련"
충북 진천 초평저수지에서 이뤄진 공군의 "혹한기 전투 탐색구조훈련"
충북 진천 초평저수지에서 이뤄진 공군의 "혹한기 전투 탐색구조훈련"
충북 진천 초평저수지에서 이뤄진 공군의 "혹한기 전투 탐색구조훈련"
공군 항공구조사(SART : Special Airforce Rescue Team)는 전투 중 비상 탈출한 조종사를 구하기 위해 산과 강, 바다를 가리지 않고 적진 한복판으로 뛰어드는 특수요원이다.

또한, 항공구조사는 평시 항공기 사고와 산불 등 재해ㆍ재난 현장에도 투입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도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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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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