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연예 연예/스포츠
서장훈, 이다희의 지붕이었다.
박진아 | 승인 2018.01.28 07:08
JTBC '아는 형님'
이다희가 서장훈 때문에 아담한 느낌을 받았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지난 27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키 176cm '이다희' 가 205cm의 서장훈 옆에서 아담하다고 느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희는 “서장훈을 직접 봤을 때 얼마나 큰지 직접 옆에 서서 아담한 느낌을 받고 싶었다“며 “한번 같이 서보자 장훈아”고 서장훈을 불러냈다.
 
이에 서장훈이는 “어디보자”며 이다희 옆에 섰다.이다희는 “나 작아 보여”하며 좋아했다. 두 사람의 서있는 모습을 보니 서장훈이는 이다희의 지붕이었다.
 
한편 이다희는 키 176cm의 장신으로 지난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현재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노승일 신축 자택 화재, 달구벌(대구) 빛고을(광주)함께 만드는 하우스노승일 신축 자택 화재, 달구벌(대구) 빛고을(광주)함께 만드는 하우스
조현아 동영상, 남편“재벌과 맞서는 게 두렵지만 용기 내어 우리 아이들 지킬 것”조현아 동영상, 남편“재벌과 맞서는 게 두렵지만 용기 내어 우리 아이들 지킬 것”
박한별 남편, 금융종사자로더니 '버닝썬'의 본사 의혹을 받는 지주회사 대표박한별 남편, 금융종사자로더니 '버닝썬'의 본사 의혹을 받는 지주회사 대표
기획재정부, 수출활력 제고대책 수립 중기획재정부, 수출활력 제고대책 수립 중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9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