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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 강추위속에서도 EBS 음란방송 수신료 거부 운동
이상천 | 승인 2018.01.27 00:09
“국민 수신료 토해내고, 음란방송 당장 멈춰라”

[이상천 기자=푸른한국닷컴]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약칭 전학연)’과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전국교수연합(약칭 동반연 교수연합)’ 등 학부모, 시민단체들은 25일 정오 12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한류월드로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앞에서 ‘EBS 음란방송 수신료 거부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작년 12월 28일 이후 연일 계속된 EBS 음란방송 항의 시위에도 EBS가 귀를 막고 묵묵부답으로 음란방송을 강행하고 있다”고 맹비난을 했다.

이어 이들은 “거짓인권, 남성혐오 조장, 잘못된 동성애 옹호 페미니즘 교육을 하는 EBS는 더 이상 국민의 수신료 받을 권리가 없다”고 규탄하고 ‘EBS 수신료 납부 거부운동’을 공식화하고 학부모 소송인단을 모집하는 등 ‘EBS 수신료 거부 소송’에 돌입했다.   
 
학부모 시민단체들은 25일 일산 EBS 사옥 앞에서 ‘EBS 음란방송 수신료 거부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EBS 수신료 거부 소송’에 돌입했다.
전학연과 동반연 교수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25일 일산 EBS 사옥 앞에서 10원짜리 일만 개를 던지며 시청료 납부 거부 선포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날 이들은 EBS 수신료 납부를 거부하며 10원짜리 동전 일만 개를 던지는 퍼포먼스를 EBS 사옥 앞에서 벌였다.  

EBS는 국민이 납부하는 전기요금에서 매월 한 가구당 수신료 명목으로 2,500원 중 70원씩 징수하고 있다.

이들은 “퍼포먼스를 통해 1원짜리 동전을 쏟아부은 것은 공영 교육방송인 EBS가 음란방송으로 시청률이나 높이려 하는데 분노해 ‘시청료 1원도 아깝다’는 항의 표시를 강력히 전달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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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hous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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