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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육군 '최전방 수호병' 자원입대 귀감
박진아 | 승인 2018.01.07 22:59
콘텐츠와이
배우 이현우(24)가 오는 2월 군에 입대한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7일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이현우가 자원입대를 신청했다.최근 병무청 면접을 봤다.”면서 “정확한 일정은 본인이 팬들에게 직접 알리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현우 본인이 요란하지 않게 다녀오고 싶어 한다"며 "군 복무를 하고 온 후 다시 연기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현우는 오는 2월 육군 최전방 수호병으로 자원해 면접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3년생인 이현우는 지난 2004년 아역 배우로 연기를 시작해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선덕여왕', ‘공부의 신’,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에 출연하며 성인 연기자로 탄탄히 다져왔다.
 
한편 이현우의 입대에 대해 네티즌들은 “군대 안가려 발버둥 치는 연예인들이 다수 인데 신선하다”,“연예인들 안가려 하다 30이 다 되어 군대가는 데”,“편한 곳이 아닌 전방을 지원하다니 귀감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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