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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조현오 청장은 사실이라 믿는다
김민상 | 승인 2011.09.01 06:52

 [김민상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치안총수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거액이 든 차명계좌를 믿는다고 했다. 그것을 부하 직원들 앞에서 노무현 자살을 애기하다가 그 자살원인이 거액의 차명계좌가 발견된 것이 노무현을 자살로 내 몰았다고 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인지 추락사인지 마을 뒷산 부엉이 바위 밑에서 신음 중이었던 것은 아직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이다.

왜 그가 부엉이 바위 밑으로 떨어져서 죽어갔는지 그 이유는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사람은 죽어 화장을 해서 흔적도 없는데 그의 죽은 미스터리는 아직도 오리무종이니 시한한 일이다.

왜! 일국의 대통령까지 지낸 사람이 그들 말대로 자살이라면, 스스로 생을 마감해야 했는지 그 이유는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자살 이유에 대하여 아직도 미스터리로만 남아 있고 말도 안 되는 헛소리로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였다고 원망만 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원인에 대한 궁금증이 유발하던 가운데 대한민국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청장 입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는듯한 발언을 하여 온 나라가 발칵 뒤집어졌다.

조현오 경찰청장은 故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 원인이 거액이 들은 차명계좌가 밝혀졌기 때문에 죽은 것이라고 했다.

조현오 청장의 발언에 대하여 노무현 재단측에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발을 하여 지금 그 사건을 검찰에서 수사 중이다.

조형오 경찰총장은 2차 서면 답변에서도 "노 전 대통령 차명계좌 관련 발언을 한 것은 사실이며, 전투경찰의 흔들림없는 법집행을 위해 발언했다"는 취지로 답변을 하였다.

조 청장은 "노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 발언은 사실이라고 믿고 말한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것을 보면 이것은 신빙성이 아주 높은 사실일 것이다. 검찰에서 이 사건을 고소인들의 말대로만 소수를 해서는 안 된다.

조 청장를 명예훼손으로 처벌하기 위해서는 검찰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의 존재여부를 먼저 가려내야 할 것이다.

故 노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조 청장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문재인을 무고죄로 처벌해야 할 것이다.

조 청장은 있는 사실을 말한 것을 놓고서 오히려 노무현 재단측에서 과잉반응을 보이며 죄도 없는 사람을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하였기 때문에 문재인을 무고죄로 처벌하여야 할 것이고, 차명계좌가 없는데 있다고 주장을 했다면 조 청장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처벌을 해야 할 것이다.

조 청장의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훼손 사건은 차명계좌가 있었으냐 없었느냐의 진실 게임이다. 검찰은 이 부분을 찾아내야 한다.

이 사건은 너무나 간단한 사건을 왜 검찰에서 이리 오래 끌고가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다. 노무현의 차명계좌만 찾으면 될 일을 갖고서 너무 오래 끈다.

노무현의 차명계좌에 대하여 알만 한 자리에 있는 대한민국 치안 총수의 입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 원인에 대하여 거액이 든 차명계좌가 발견되어 마을 뒷산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서 한많은 이세상을 마감한 것이라고 했었다. 그는 자리가 자리인만큼 충분히 노무현의 죽음에 관한 원인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을 지금 검찰에서 주물럭 거리고 있다. 무엇이 두려워서 주물럭 거리고만 있는가 검찰은 있는 사실을 국민에게 발표해야 한다.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수사하여 밝혀낸 진실만을 갖고서 발표해야 한다.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가려내야 한다.

조 청장의 말이 진실인지 아닌지, 노무현 재단 측의 말이 진실한지 가려내서 둘 중에 하나를 처벌해야 한다. 조 청장이 거짓을 말했다면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처벌하고. 조청장 말이 사실이라면 노무현 재단 측의 문제인을 처벌해야 할 것이다.

검찰은 하루속히 이 진실을 가려내서 종북좌파 소위 말하는 진보세력들의 더럽고 부정한 짓을 만 천하에 밝혀야 한다.

故 노무현의 부정부패 사건부터 시작하여 곽노현의 후보매수 사건을 낱낱히 밝혀내서 만천하에 저들의 더럽고 이중인격자의 모습을 공개해야 한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 원인은 분명히 조 청장이 말한 차명계좌와 연관이 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

이것을 바로 발표하여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였다는 허무맹랑한 소문을 단 한번에 날려버려야 한다. 그것이 조현오 청장의 명예훼손 사건을 맡은 검찰이 이 시대에 할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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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상  msk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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