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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증원 규모 확정, 현장인력이 아닌 내근직이 생각보다 많아
서원일 | 승인 2017.12.04 23:25
서울정부종합청사
새해 예산안 협상의 핵심 쟁점이었던 공무원 증원 규모가 타결됐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예산안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여야 합의에 따르면 공무원 증원 규모의 경우 9475명으로 결정됐고, 정부는 2018년도 공무원 재배치 실적을 2019년도 예산안 상의시 국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다만 자유한국당은 이에 대해 유보의견을 밝혔다.
 
공무원 증원에 대해 부처별 상세 규모를 살펴봐야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경찰, 소방 등 현장인력이 아닌 교사와 사회복지 분야 등 내근직으로 채워져 있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대두 되고 있다.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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