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혁 군사전문기자] 12월 4일(월)부터 12월 8일(금)까지 진행되는 Vigilant ACE 훈련에 미국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6대를 포함한 230여대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항공기가 참가했다.
12월 4일(월)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Vigilant ACE 훈련 간 F-22가 이륙하고 있다.
공군작전사령부와 주한 미7공군사령부가 주관하는 Vigilant ACE 훈련은 한·미 공군의 전시 연합작전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한·미 양국군의 전시 임무수행능력과 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연례적인 훈련이다.
12월 4일(월)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Vigilant ACE 훈련 간 F-22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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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공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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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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