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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 2017년도 Vigilant ACE 훈련 실시
고성혁 | 승인 2017.12.04 15:08
[고성혁 군사전문기자] 12월 4일(월)부터 12월 8일(금)까지 진행되는 Vigilant ACE 훈련에 미국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6대를 포함한 230여대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항공기가 참가했다.

12월 4일(월)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Vigilant ACE 훈련 간 F-22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공군
사진@공군
공군작전사령부와 주한 미7공군사령부가 주관하는 Vigilant ACE 훈련은 한·미 공군의 전시 연합작전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한·미 양국군의 전시 임무수행능력과 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연례적인 훈련이다.



 

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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