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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수 임연희,‘제2회 연예인 나눔 콘서트 송년의 밤 2017’ 무대에 올려
이상천 | 승인 2017.12.03 17:08
2016 명동 르와지르 송년의 밤 콘서트에서 궁중한복 패션쇼 한 장면.
팝 락커 출신의 임연희, 나눔 행사와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 

 [이상천 기자=푸른한국닷컴] ‘제2회 연예인 나눔 콘서트 송년의 밤 2017’ 공연이 오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충무로1가 르와지르서울명동호텔 18층(4호선 명동역 5번 출구 앞)에서 열리는(주)MAI LINH KINGS CRAB과 연예인자선봉사클럽이 주최 및 주관으로 열린다.

이 대회는 가수 임연희가 대회장을 맡아 어느덧 저물어가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면서 송구영신을 뜻을 새기는 프로그램으로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송년 행사는 가수 공연과 궁중한복 패션쇼 & 이브닝드레스쇼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이어지며 올 한 해 마무리를 자축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재능기부로 멋진 패션쇼를 해주실 전문모델들 40여 명과 협찬사 기업 대표, 그리고 부모님과 각계 원로 분들 모시고 행사를 진행한다.
 
'제2회 연예인 나눔 콘서트 송년의 밤 2017’ 공연에서 대회장을 맡은 가수 임연희
2016 명동 르와지르 송년의 밤 콘서트에서 열창하는 가수 임연희
엔터테이너 임연희는 문화계의 큰언니격으로 항상 후배들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는 등 나눔과 멘토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한국모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봉사 활동과 후배들의 설 무대 장을 만들어주기에 아낌없는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송년 행사에 대회장을 맡은 임연희는 “앞으로도 대중들에게 기쁨을 주고 소외계층에게는 희망을 주는 모범적인 여성 CEO 리더로서 또한 팝 싱거로서 예전의 식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더욱 왕성하게 활동해 나가겠다”고 다짐하며 “더 많은 나눔 행사와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는 모범적인 엔터테이너로 거듭나겠다”고 소망을 밝혔다. 

현재, 임연희 대회장은 마이린코리아 대표이사이자 공연기획 디렉터로 활동 중이며 78년 미8군 그룹사운드 마지막 베이스 기타 주자로서 80년 최초 헤비메탈 팝 락커 싱거출신인 전설의 여전사 팝아티스트다.

무대 경험과 행사 경험으로 많은 재능과 특기를 가지고 있고 지난 89년 KBS에서 주관하는 미스 한복 진을 수상했다.  

또한, 경로효친사상이 투철한 임연희는 현재까지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오면서 효행의 근본을 실천하므로써 효녀천사로 소문이 나 수많은 수상경력이 있으며 불우이웃돕기, 소외계층을 돌보는 등 나눔과 봉사 활동도 활발히 하는 모범적인 연예인으로 정평이 나 있을 정도다.

이상천  hous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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