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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상공에 모습 드러낸 에어포스 1.사진@고성혁 군사전문기자 |
[고성혁 군사전문기자] 7일 정오 1박2일의 짧은 일정으로 방한하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 오산기지에 도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산기지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주한미군 사령관 및 주요 인사의 영접을 받았다.
곧 바로 헬기(마린 원)편으로 바로 평택 주한미군기지로 이동 부대원들과 격려 오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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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1.사진@고성혁 군사전문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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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기지에 안착하고 있는 에어포스 1.사진@고성혁 군사전문기자 |
‘캠프 험프리스’는 여의도 5배 규모(444만 평)로 주한 미8군 주둔지로 미국의 육군 해외기지로는 최대 규모다. 한미동맹의 공고함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소다.
트럼프 대통령은 2시 반부터는 청와대를 예방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미 대통령의 전용기는 통상 ‘에어포스 원’ 으로 불리며 유사시 공중 지휘소 역할을 겸한다. 해외 순방시 예비기 1대, 수행원과 경호장비를 수송하는 C-17 수송기 3대가 같이 동행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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