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연예 연예/스포츠
율희 라붐 탈퇴,소속사 '연예계 활동에 뜻이 없음을 확인'
박진아 | 승인 2017.11.03 19:59
율희
율희(19)가 그룹 라붐을 떠났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율희는 3일 팬카페에 게재한 자필편지를 통해 “결코 짧지 않은 지난 3년간 라붐의 율희로 활동하는 동안 멤버들, 팬 여러분과 너무나도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어오면서 그 시간들로 인해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고 이별의 변을 밝혔다.
 
이어 율희는 “하지만 그런 시간들 속에서도 제 자신에게 수없이 많은 질문들을 던져보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심적으로 너무나 감당하기 어려운 시간들이 오기도 하고 제가 하고 싶은, 저의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날들이 거듭될수록 더욱 더 진지하게 고민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끝으로 율희는 “활동하면서 받았던 사랑만큼 앞으로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일들과 경험들을 이뤄가면서 저에게 주신 마음들 잊지 않겠다.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소속사에 따르면 율희는 연예계 활동에 뜻이 없음을 여러 차례 알려왔고,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측은 율희와 오랜 상의 끝에여 전속계약 만료를 결정했다.
 
6인조 걸그룹의 라붐은 유정, 소연, 지엔, 해인, 솔빈, 율희로 구성되어 있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김원석 방출, 사적 공간에 쓴 몇 줄의 글 때문에 선수 죽이는 것도 문제김원석 방출, 사적 공간에 쓴 몇 줄의 글 때문에 선수 죽이는 것도 문제
자유한국당 지지율 상승,박근혜 제명에서 시작되었다.자유한국당 지지율 상승,박근혜 제명에서 시작되었다.
박성현 시즌 3관왕,소렌스탐도 해내지 못한 대기록 달성박성현 시즌 3관왕,소렌스탐도 해내지 못한 대기록 달성
적폐청산과 정치보복을 철저히 구분해야적폐청산과 정치보복을 철저히 구분해야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7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