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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안수찬 횡설수설, 밤중에 하는 음주페북이 문제야.
서원일 | 승인 2017.05.16 10:40
한겨레 안수찬 기자.사진@온라인커뮤니티
한겨레 안수찬 기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쓴 글이 논란이 일고 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안수찬 기자는 15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편집장 2년하고 기자들이 만들어준 표지액자 하나 받았다”며 “신문에 옮긴 뒤로 시간이 좀 남는다. 붙어보자. 늬들 삶이 힘든 건 나와 다르지 않으니 그 대목은 이해하겠다마는, 우리가 살아낸 지난 시절을 온통 똥칠하겠다고 굳이 달려드니 어쩔 수 없이 대응 해줄게. 덤벼라. 문빠들”이라고 게재했다.

바로 안수찬 기자는 “죄송합니다. 술 마시고 하찮고 보잘 것 없는 밑바닥을 드러냈습니다”라며 “문제가 된 글은 지웠습니다. 한겨레에는 저보다 훌륭한 기자들이 많습니다. 저는 자숙하겠습니다. 부디 노여움을 거둬주십시오. 거듭 깊이 사과드립니다”라며 사과했다.
 
그러나 “문재인 지지자들은 창간주주로서 한겨레 사장에게 공개 요구합니다. 안수찬기자를 징계조치 하실 것을 엄중히 요청드립니다“등의 분노를 나타냈다.
 
또한 “밤중에 하는 음주페북이 문제야.”,“안수찬 때문에 한겨레 엿 됐네”등의 반응을 보이기 도했다.
 
안수찬 기자는 경북 칠곡출신으로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한겨레에 입사해 민권사회부 기자로 출발해 탐사보도팀 팀장, 한겨레21 편집장을 역임하였다.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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