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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내곡동 사저, 배우 신소미가 엄마 이승진 디자이너와 살던 곳
서원일 | 승인 2017.04.21 20:44
내곡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사진@신소미 인스타그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초구 내곡동에 새집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박근혜 전 대통령 측은 21일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집을 매각하고 내곡동으로 이사한다”며 “삼성동 집을 팔고 새집을 산 것도 완료됐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삼성동 집이 1983년에 지어져 낡은데다 최근 이웃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면서 이사할 결심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이 구한 새집은 내곡동 40번지 일대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영씨의 자택 근처로 알려졌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내곡동 자택은 지상 2층, 지하 1층의 단독주택으로 1층 153㎡(46평), 2층 133㎡(40평), 지하 1층 257㎡(77평)로 연면적 총 544㎡(164평) 규모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입한 내곡동 자택은 지난 2008년에 지어진 2층 단독주택으로, 신소미의 모친 이승진 디자이너가 소유주였고 신소미는 지난 19일까지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소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마지막. 내곡동집. 참 많은 일들과 함께 했는데 오늘이 마지막. 두 딸들 시집보내고 이제는 안녕~고마웠구 즐거웠구 행복했구. 또다시 내곡동 집같은 곳을 만날 수 있을지. 율아 이제 내곡동 이모는 없단다. #토욜#날씨#좋음#입주#삼성동이모#내곡동#안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한 공인중개사 블로그에 올라온 박근혜 전 대통령 내곡동 집 모습. /인터넷 캡쳐
한 공인중개사 블로그에 올라온 박근혜 전 대통령 내곡동 집 모습. /인터넷 캡쳐
21일 조선일보에 따르면,지난 2015년 10월말 한 공인중개사의 인터넷 블로그에 해당 주택 매물을 자세하게 소개됐다.
 
주거 공간인 1층은 153.54㎡(46.44평)로 방 두 칸, 욕실 둘, 주방이 있다.2층은 133.48㎡(40.37평)로 방이 3칸, 욕실 2개가 있다. 지하층은 주차장으로 쓴다. 주차장은 기본 4대를 세울 수 있지만, 최대 10대까지도 주차할 수 있는 크기다.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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