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연예 연예/스포츠
박재란,"미니스커트 착용 원조는 윤복희가 아닌 나다"
박진아 | 승인 2017.03.25 19:26
박재란.사진@KBS
가수 박재란(79)이 윤복희가 아닌 자신이 미니스커트를 처음 입었다고 밝혔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2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데뷔 60주년을 맞은 박재란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신동엽이 “미니스커트를 처음 입었다고 알고 있다”고 묻자 박재란은 “실제 내가 처음 입었고, 윤복희 씨로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밝혀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박재란은 주한 미8군 무대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가수 첫 데뷔를 해 오르가니스트 겸 작곡가 박태준에게 발탁되었다. 박태준에게서 박재란(朴載蘭)이라는 예명을 얻어 1957년 정식 가수 데뷔하였다.
 
이후 박재란은 ‘산 너머 남촌에는’, ‘럭키 모닝’, ‘맹꽁이 타령’, ‘님’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김동환의 시를 원작으로 하는 노래 ‘산 너머 남촌에는’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스티븐 연,봉준호“남자인 내가 봐도 설렐 정도인 배우”극찬스티븐 연,봉준호“남자인 내가 봐도 설렐 정도인 배우”극찬
6.25전쟁 기념 참전용사 시민행진6.25전쟁 기념 참전용사 시민행진
국민의당 안철수계 이유미‧이준서 사건,국민의당 와해의 전주곡국민의당 안철수계 이유미‧이준서 사건,국민의당 와해의 전주곡
국민의당 이유미 당원,‘문준용 의혹과 관련 제보는 조작이었다’ 고백국민의당 이유미 당원,‘문준용 의혹과 관련 제보는 조작이었다’ 고백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42-6850(代) / 010-2755-6850  |  FAX : 02)742-6851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7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