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법치 사법 최순실게이트
정호성 휴대전화 녹음파일,주군을 위한 충성이 조기퇴진 무기로 전락
서원일 | 승인 2016.11.26 22:54
최순일 게이트 수사 검사들이 실망과 분노를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26일 채널A에 따르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증거로 알려진 정호선 전 청와대 비서관의 휴대전화 녹음파일을 들은 검사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녹취를 직접 듣고 "대통령이 어떻게 이렇게 무능할 수 있나"라며 실망과 분노를 금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정호성 전 비서관의 휴대전화 녹음파일을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50개 이상 복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검찰관계자는 "녹음파일을 10분만 듣고 있으면 '대통령이 어떻게 저 정도로 무능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정호성 전 비서관이 박 대통령의 지시를 이행하기 위해 꼼꼼히 저장해둔 녹음이 박 대통령의 조기퇴진을 불러일으키는 무기로 작용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원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윤석열 대통령, 국민의힘 국회의원들과 오찬.. 의원들 격려윤석열 대통령, 국민의힘 국회의원들과 오찬.. 의원들 격려
차체보호 분무 시스템 작동하는 소형산불전술차차체보호 분무 시스템 작동하는 소형산불전술차
초소형 군집위성 1호기 탑재 우주발사체 '일렉트론' 발사초소형 군집위성 1호기 탑재 우주발사체 '일렉트론' 발사
초소형 군집위성 1호기 탑재 우주발사체 '일렉트론' 발사초소형 군집위성 1호기 탑재 우주발사체 '일렉트론' 발사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4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